'블랙 백', 11월 2일부터 훌루에서 스트리밍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 마이클 패스벤더·케이트 블랜쳇 주연의 '블랙 백'이 훌루에서 공개됐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96%를 기록했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스파이 스릴러 '블랙 백'이 2026년 11월 2일부터 훌루에서 스트리밍된다.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블랙 백'은 데이비드 켑이 각본을 맡았고, 마이클 패스벤더가 조지 우드하우스 역을, 케이트 블랜쳇이 캐스린 세인트 진 역을 연기했다. 두 사람은 부부이자 정보 요원으로 등장한다.
이 작품은 로튼 토마토에서 리뷰 292개를 기준으로 96%의 신선도를 기록했다. 전 세계 흥행 수익은 4340만 달러로, 5000만~6000만 달러의 제작 예산 대비 낮은 수치다.
'블랙 백'은 2025년 3월 14일 극장에서 개봉했다. 한편 소더버그는 맷 리브스가 개인 사정으로 무기한 활동을 중단한 후 '더 배트맨: 파트 2'의 연출을 돕기 위해 합류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블랙 백'은 어디서 볼 수 있나?
2026년 11월 2일부터 훌루에서 스트리밍으로 시청할 수 있다.
'블랙 백'의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
스티븐 소더버그가 감독을, 데이비드 켑이 각본을 맡았다.
'블랙 백'의 로튼 토마토 점수는?
리뷰 292개를 기준으로 96%의 신선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