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블랙베어 미국 배급 총괄 벤저민 크레이머, '위커' 개봉 후 퇴사

벤저민 크레이머가 블랙베어 미국 배급 총괄직에서 물러난다. 그는 '위커' 개봉까지 직을 유지하며 후임 발표는 아직 없다.

벤저민 크레이머가 블랙베어의 미국 배급 총괄(President of U.S. Distribution) 자리에서 물러난다. 다만 그는 '위커'(Wicker)의 개봉이 끝날 때까지 블랙베어에 남는다.

블랙베어는 이 직책의 후임을 둘지 여부를 아직 밝히지 않았다. 회사가 후임 인선 계획을 공개하지 않은 상태에서 크레이머의 퇴사가 확정된 것이다.

이번 인사는 블랙베어의 배급 조직에 변화를 예고한다. 크레이머는 '위커' 개봉 업무를 마무리한 뒤 회사를 떠날 예정이다.

이 같은 소식은 Deadline이 보도했다. 블랙베어와 크레이머 측은 후임 체제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내놓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벤저민 크레이머는 언제 블랙베어를 떠나나?

'위커'(Wicker)의 개봉이 끝난 뒤 블랙베어를 떠난다. 그때까지는 미국 배급 총괄직을 유지한다.

블랙베어 미국 배급 총괄 후임은 정해졌나?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블랙베어는 후임을 둘지 여부도 밝히지 않았다.

크레이머가 마지막으로 맡는 작품은?

'위커'(Wicker)다. 그는 이 작품의 개봉까지 블랙베어에 남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