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파라마운트 출신 댄 코헨 영입하고 디지털 네트워크 출범
블랙이 파라마운트 전 임원 댄 코헨을 TV 배급 총괄로 영입하고, FAST·AVOD 시장 겨냥한 블랙 디지털 네트워크를 새로 선보인다.
블랙이 파라마운트 출신의 댄 코헨을 TV 배급 총괄로 영입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코헨은 블랙이 제작한 영화들의 극장 개봉 이후 배급을 총괄하게 된다.
블랙은 이와 함께 블랙 디지털 네트워크를 새로 출범한다. 이 사업은 독립 콘텐츠 보유 사업자들이 FAST와 AVOD 네트워크 전반에서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블랙 디지털 네트워크는 현재 Sinclair Networks, Tubi, CJ ENM, 그리고 National Wrestling Alliance와 협업하고 있다.
사업 확장의 배경
블랙은 테디 슈워츠먼이 이끄는 회사로, 이번 인사와 신규 사업은 극장 이후 시장과 광고 기반 스트리밍 분야에서 입지를 넓히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한눈에 보기
댄 코헨은 블랙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블랙의 TV 배급 총괄로서, 블랙이 제작한 영화들의 극장 개봉 이후 배급을 총괄한다.
블랙 디지털 네트워크는 무엇을 하나?
독립 콘텐츠 보유 사업자들이 FAST와 AVOD 네트워크 전반에서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블랙 디지털 네트워크는 어디와 협업하나?
Sinclair Networks, Tubi, CJ ENM, National Wrestling Alliance와 협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