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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브래드 피트 스릴러, 상영관 감소에도 1억 7천만 달러 돌파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의 이 스릴러는 개봉 한 달 뒤 상영관이 약 3,400곳에서 2,200곳으로 줄었지만 흥행은 이어졌다.

브래드 피트가 주연한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의 스릴러가 박스오피스 1억 7,000만 달러를 넘어섰다. Collider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 작품은 개봉 한 달이 지나면서 상영관 수가 약 3,400곳에서 약 2,200곳으로 줄어든 가운데 이 같은 누적 성적을 기록했다.

관객 반응도 뒷받침됐다. 로튼 토마토에서 'Verified Hot' 95%의 관객 점수를 받았다.

같은 기간 개봉한 작품들과 비교하면 격차가 뚜렷하다. 이 영화는 에런 소킨의 'The Social Reckoning'이 벌어들인 금액의 10배가 넘는 수익을 올렸다.

한편 소니는 지난달 'The Social Reckoning'을 2주간의 저조한 성적 끝에 2,000개 상영관에서 내린 바 있다.

에이어 감독의 흥행 이력

에이어 감독의 앞선 두 작품 '더 비키퍼'와 '워킹맨 (영화)' 역시 관객의 호응을 받았다. 피트의 경우 지난해 스포츠 드라마 'F1'으로 전 세계 6억 3,0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자신의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고, 이 작품은 로튼 토마토 관객 점수 97%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브래드 피트 주연 신작의 박스오피스 성적은?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의 이 스릴러는 1억 7,000만 달러를 돌파했다.

상영관 수는 얼마나 줄었나?

개봉 한 달 뒤 약 3,400곳에서 약 2,200곳으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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