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큐버스 브랜든 보이드, '언노운'으로 첫 영화 음악
인큐버스 프런트맨 브랜든 보이드가 그레고리 로고브와 함께 독립 2차대전 SF 스릴러 '언노운'의 음악을 맡는다. 보이드의 첫 장편 영화 스코어 데뷔다.
인큐버스의 프런트맨 브랜든 보이드가 그레고리 로고브와 함께 독립 2차대전 SF 스릴러 '언노운'(Unknown Company)의 음악을 작곡한다. 보이드가 장편 영화 스코어를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출은 빈센트 탈렌티가 맡았고 각본은 개빈 하이네이트가 썼다. 로스 마퀀드가 주연을 맡았으며, 영화는 현재 후반 작업 중이다.
출연진에는 휴 스콧, 잭 스타이너, 메이스 코로넬, 케빈 브룩스, 사라 헤이, 놀런 노스가 이름을 올렸다. 탈렌티 감독은 에바 세하, 딜런 팰리, 맷 라이언과 함께 프로듀서를 맡았고, 브렛 러드닉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한편 인큐버스는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Drive', 'Wish You Were Here', 'Pardon Me' 등의 히트곡으로 이름을 알렸고, 보이드는 솔로 앨범도 여러 장 발표했다. 로스 마퀀드는 드라마 '워킹 데드'와 애니메이션 '인빈시블', '엑스맨 '97'의 성우로 알려졌다. 빈센트 탈렌티는 '트랜스포머: 워 포 사이버트론'을 연출했고, 개빈 하이네이트는 '건담: 레퀴엠 포 벤전스'의 각본을 썼다.
할리우드리포터 보도
이번 소식은 할리우드리포터가 처음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브랜든 보이드가 영화 음악을 맡는 건 처음인가?
네. '언노운'은 보이드가 장편 영화 스코어를 작곡하는 첫 작품이다.
'언노운'에는 누가 출연하나?
로스 마퀀드가 주연을 맡았고, 휴 스콧, 잭 스타이너, 메이스 코로넬, 케빈 브룩스, 사라 헤이, 놀런 노스가 함께 출연한다.
'언노운'은 어느 단계에 있나?
현재 후반 작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