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하나자카리노 키미타치에' 새 드라마·무대화 동시 발표

닛폰TV 드라마로 제작되며 무대판은 드라마 주요 출연진 전원이 참여해 2027년 3월 도쿄에서도 공연된다.

일본 만화 '하나자카리노 키미타치에'가 새 TV 드라마와 무대극으로 다시 제작된다. 닛폰TV는 이 작품의 연재 30주년을 맞아 새 드라마 편성과 무대화를 함께 발표했다고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드라마는 닛폰TV에서 방송된다. 아시야 미즈키 역은 카와무라 하나, 사노 이즈미 역은 THE RAMPAGE의 하세가와 신, 나카츠 슈이치 역은 같은 그룹의 후지와라 이츠키가 맡아 세 주연을 이룬다.

이 밖에 이토 케이고와 토미타 유키, 타카오카 미로와 모리타 리쿠(Lienel), 모토노스케, 코바야시 다이고와 니시야마 토모키(TAGRIGHT), 사쿠라이 유키, 타카하시 다이토가 주요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연출은 시바타 케이스케, 각본은 코가 후미에가 맡는다. 주요 출연진의 개인 비주얼도 공개됐다.

무대극 '하나자카리노 키미타치에'는 드라마 최종회 다음 주부터 오사카와 아이치에서 시작해 2027년 3월 도쿄에서 공연된다. 무대판에는 모치다 유우, 타카하시 레이야, 스즈키 슈슈, VMA(unløck)가 추가로 합류하며, 타카사키 쇼타가 우메다 호쿠토 역을 맡는다.

30주년 맞은 원작

나카조 히사야의 원작 만화는 누적 1700만 부를 넘어섰고 연재 30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실사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으로 여러 차례 제작된 작품이다.

한눈에 보기

새 드라마는 어디서 방송되나?

닛폰TV에서 방송된다.

무대극은 언제 공연되나?

오사카와 아이치에서 드라마 최종회 다음 주부터 시작해 2027년 3월 도쿄에서 공연된다.

주연은 누구인가?

카와무라 하나, THE RAMPAGE의 하세가와 신, 후지와라 이츠키가 세 주연을 맡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