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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콕스, '덱스터: 리저렉션' 연쇄살인범 연기 "한니발보다 힘들어"

콕스는 '맨헌터'에서 연기한 한니발 렉터가 새 캐릭터 돈 프란트에 비하면 만만했다고 말했다. 시즌2는 2026년 10월 30일 공개된다.

브라이언 콕스가 '덱스터: 리저렉션' 시즌2에서 연기한 연쇄살인범 돈 프란트를 두고 과거 한니발 렉터 역과 비교했다. 시즌2는 2026년 10월 30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고 미국 매체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콕스가 연기하는 돈 프란트는 '뉴욕 리퍼'로도 불리는 인물이다. 과거 지하철 직원이었던 프란트는 대량 살인의 용의자로 지목됐으나 경찰의 수사를 피했고, 현재는 피해자 가족들에게 연락하고 있는 것으로 설정됐다.

콕스는 1986년 영화 '맨헌터'에서 한니발 렉터를 연기한 첫 배우다. 그는 이번 돈 프란트 역이 그때의 렉터 역보다 어려웠다고 말하며, 렉터는 그에 비하면 만만한 캐릭터였다고 밝혔다.

연출과 제작을 맡은 마르코스 시에가는 촬영장에서 가장 놀라웠던 점으로 콕스의 예측 불가능한 연기를 꼽았다.

한눈에 보기

'덱스터: 리저렉션' 시즌2는 언제 공개되나?

2026년 10월 30일 공개된다.

브라이언 콕스는 '덱스터: 리저렉션' 시즌2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뉴욕 리퍼'로도 불리는 연쇄살인범 돈 프란트 역을 맡았다.

브라이언 콕스가 한니발 렉터를 연기한 작품은?

1986년 영화 '맨헌터'로, 렉터를 연기한 첫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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