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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Summer House' 유출범 색출한 팬이었다

로렌스는 'Call Her Daddy' 팟캐스트에서 공개 정보만으로 유출자를 찾아냈다고 밝혔다.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Summer House' 리유니언 오디오 유출 사건의 유출자를 찾아낸 팬이 자신이었다고 확인했다. 로렌스는 'Call Her Daddy' 팟캐스트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로렌스는 모든 정보가 공개된 것이었기 때문에 찾아내는 일이 꽤 쉬웠다며, 자신은 남의 일에 참견하지 않는 편이 아니라고 말했다. 앞서 앤디 코언은 'Watch What Happens Live'에서 로렌스의 온라인 추적으로 브라보 측 조사진이 사건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받았다고 공개한 바 있다.

로렌스는 브라보 채널의 열성 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영화 '헝거' 시리즈의 주연을 맡은 배우다.

유출 사건의 배경

올해 'Summer House'를 둘러싼 논란은 아만다 바툴라가 과거 가장 친한 친구였던 시아라 밀러와 교제했던 웨스트 윌슨과 비밀리에 만나고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불거졌다. 바툴라는 남편 카일 쿡과 소원해졌다는 사실도 밝혔다. 시즌 10 리유니언 촬영이 끝난 지 몇 시간 만에 한 오디오 녹음이 소셜 미디어에 유포됐고, 며칠 뒤 브라보는 해당 오디오가 리유니언 제작에 참여한 인물이 무단으로 녹음해 유포한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적절한 조처를 취했다고 밝혔다. 앤디 코언은 자신의 SiriusXM 방송에서 한 브라보 팬이 사건을 해결할 결정적 정보를 전달했다고 말했고, 이후 'Watch What Happens Live'에서 그 팬이 제니퍼 로렌스라고 공개했다.

한눈에 보기

제니퍼 로렌스가 유출자를 어떻게 찾았나?

로렌스는 'Call Her Daddy'에서 모든 정보가 공개돼 있었기 때문에 찾아내는 일이 꽤 쉬웠다고 말했다.

제니퍼 로렌스가 브라보 팬이라는 사실은 누가 처음 알렸나?

앤디 코언이 'Watch What Happens Live'에서 로렌스가 해당 팬이라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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