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더필드, 새 '에이리언' 영화 연출·참여 부인
브라이언 더필드가 NYCC에서 신작 '웨일폴' 홍보 중 새 '에이리언' 프리퀄 영화에 참여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브라이언 더필드가 자신이 새로운 '에이리언' 영화 작업에 참여하고 있지 않으며 연출도 맡지 않는다고 밝혔다. 더필드는 새 영화 '고래의 죽음' 홍보를 위해 NYCC에 참석한 자리에서 Collider의 매기 러빗과 인터뷰하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더필드가 별도의 '에이리언' 프리퀄 영화에 관여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더필드는 이 소문에 대해 현재 자신이 그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더필드는 '노 원 윌 세이브 유'를 연출한 감독이다. 이번 발언은 그가 새 작품 '고래의 죽음'을 들고 NYCC 무대에 선 자리에서 나왔다.
'에이리언' 시리즈의 최근 행보
2024년 개봉한 페데 알바레즈의 '에이리언: 로물루스'는 흥행에 성공하며 '에이리언 2' 이후 시리즈 최고의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노아 하울리의 프리퀄 시리즈 '에이리언: 어스'는 제노모프를 지구로 불러들이며 디즈니+와 훌루에서 성공을 거뒀다. '에이리언: 로물루스' 속편은 페데 알바레즈가 연출을 맡지 않는 상태로 개발에 들어갔고, '에이리언: 어스'는 피터 딩클리지와 제롬 플린이 출연하는 시즌 2 촬영에 들어갔다.
한눈에 보기
브라이언 더필드가 새 '에이리언' 영화를 연출하나?
아니다. 더필드는 자신이 현재 새 '에이리언' 영화에 참여하거나 연출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브라이언 더필드가 이번 발언을 한 자리는 어디인가?
NYCC에서 자신의 새 영화 '고래의 죽음'을 홍보하던 중 Collider의 매기 러빗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