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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더스', 에피소드 7 공개…30일 넘게 톱10 유지

애플 TV 드라마 '브라더스'가 시즌1 피날레를 한 편만 남겨둔 가운데 30일 이상 플랫폼 톱10에 머물렀다.

애플 TV의 드라마 '브라더스'가 에피소드 7을 공개했다. 매튜 매컨허헤이와 우디 해럴슨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해당 주 초부터 새 에피소드가 스트리밍됐으며, 시즌1에서 남은 회차는 단 한 편뿐이다.

이 시리즈는 30일 넘게 애플 TV 톱10 안에 이름을 올렸다. 새 에피소드 공개 시점까지의 기록이며, 시즌 마지막 회차를 앞두고 있다는 점도 함께 전해졌다. 보도는 Collider가 전했다.

'브라더스'는 지난 9월 말 애플 TV에 처음 공개됐다. 당시를 기점으로 시청 순위 상위권을 유지해 온 셈이다.

두 배우의 재회와 애플 TV 라인업

매컨허헤이와 해럴슨은 '트루 디텍티브' 시즌1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애플 TV는 '세브란스' 같은 작품으로 SF 장르에서도 성과를 냈고, 오웬 윌슨 주연의 '스틱' 시즌2를 준비하고 있다. '테드 래소'의 향방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브라더스'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애플 TV에서 스트리밍된다.

'브라더스' 시즌1은 몇 편이 남았나?

에피소드 7 공개 이후 시즌1에는 마지막 1편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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