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부산국제영화제서 AI 영화 제작 비전 제시

VFX 베테랑 홍재철이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콘텐츠필름마켓에서 AI 활용 영화 제작 워크플로를 소개했다.

VFX 베테랑 홍재철이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콘텐츠필름마켓(ACFM)에서 열린 InnoAsia AI Creators Camp에서 AI 영화 제작 비전을 제시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이 행사는 일요일에 진행됐다.

홍재철은 업계가 개별 이미지를 생성하는 단계에서 AI를 완전한 제작 워크플로의 일부로 활용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배우가 통제된 세트에서 연기하고, AI가 환경과 시각 요소를 생성하며, VFX 아티스트가 트래킹과 통합, 마무리 작업을 맡는 AI 보조 방식(AI-assisted approach)을 설명했다.

Dreamkite Studios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Mark Wachholz는 AI 공동 창작(AI co-creation)을 일부 통제를 포기하고 예상치 못한 결과를 허용하는 것으로 설명했다.

Climax Studio의 안재홍 감독은 프롬프트, 카메라 정보, 장면 맥락, 샷 리스트, 스토리보드, 캐릭터 및 소품 시트, 로케이션, 키프레임을 아우르는 AI 영화 제작 워크플로를 소개했다.

연사 배경

홍재철은 Industrial Light & Magic에서 경력을 시작했으며 Iron Man, Transformers, Pirates of the Caribbean 등의 작품에 참여했다. Dreamkite Studios의 AI 영화 The Cinema That Never Was와 Céremony는 AI 영화제에서 최고상을 수상했다. 안재홍 감독은 팔 부상으로 촬영 현장을 떠난 뒤 AI 영화 제작으로 전환했다.

한눈에 보기

InnoAsia AI Creators Camp는 어디서 열렸나?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콘텐츠필름마켓(ACFM)에서 열렸다.

홍재철이 제시한 AI 제작 방식은 무엇인가?

배우가 통제된 세트에서 연기하고, AI가 환경과 시각 요소를 생성하며, VFX 아티스트가 트래킹과 통합, 마무리 작업을 맡는 방식이다.

안재홍 감독은 어떤 워크플로를 소개했나?

프롬프트, 카메라 정보, 장면 맥락, 샷 리스트, 스토리보드, 캐릭터 및 소품 시트, 로케이션, 키프레임을 포함하는 AI 영화 제작 워크플로를 소개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