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Any Means', PVOD 시장에 등장
마크 월버그 주연의 범죄 드라마 'By Any Means'가 극장 흥행 부진 이후 PVOD 시장에 출시됐다. 파라마운트가 지난 9월 개봉했다.
마크 월버그가 주연한 범죄 드라마 'By Any Means'가 PVOD(프리미엄 주문형 비디오) 시장에 출시됐다. 이 영화는 파라마운트가 2026년 9월 초 극장에서 개봉했다.
'By Any Means'는 실화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월버그가 1960년대 FBI 정보원이 된 마피아 조직원 Gregory Scarpa 역을 맡았다. 야히아 압둘마틴 2세는 Scarpa와 함께 일한 FBI 요원을 연기한다.
조연으로는 니콜 베하리, 잔카를로 에스포지토, 데이비드 스트레이던, 조시 루커스가 출연했고, 엘레건스 브래턴이 연출을 맡았다.
영화는 로튼 토마토에서 평론가 점수 44%, 관객 점수 88%를 기록했다. 극장 흥행 수익은 2000만 달러를 넘지 못했다.
한편 월버그가 주연한 2018년 작 'Instant Family'는 북미에서 6700만 달러를 벌어들여, 그가 주연으로서 마지막으로 기록한 극장 흥행작이 됐다. collider.com에 따르면 지난 10년 가까이 그가 출연한 작품 중 'Uncharted'와 'Transformers: The Last Knight'를 제외하면 북미에서 1억 달러를 넘긴 영화가 없다.
한눈에 보기
'By Any Means'는 어디서 볼 수 있나?
PVOD 시장에 출시돼 유료 주문형으로 볼 수 있다.
'By Any Means'의 로튼 토마토 점수는?
평론가 점수 44%, 관객 점수 88%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