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지나 프린스바이스우드·레지 록 바이스우드, Urbanworld Film Festival 30주년 홍보대사 위촉

제30회 Urbanworld Film Festival이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뉴욕에서 열리며, 바이스우드 부부가 홍보대사로 참여한다.

지나 프린스바이스우드와 레지 록 바이스우드가 제30회 Urbanworld Film Festival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 영화제는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뉴욕에서 열린다.

바이스우드 부부는 영화제의 Innovation Summit 파트너인 The New School에서 진행되는 특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또한 Regal Union Square에서는 지나 프린스바이스우드의 차기작인 'Children of Blood and Bone' 각색 영화를 조명하는 스포트라이트 행사가 열린다.

올해 영화제는 베로나 세사이어 존스가 영화제 디렉터로 첫해를 이끈다.

한눈에 보기

제30회 Urbanworld Film Festival은 언제 열리나요?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뉴욕에서 열린다.

올해 영화제 디렉터는 누구인가요?

베로나 세사이어 존스가 첫해 영화제 디렉터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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