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스트리밍

'블랙북 2' 등 아프리카 신작 6편, 토론토에서 첫선

CANEX Creations가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아프리카 글로벌 허브를 처음 열고 아프리카 작품 6편을 소개했다.

CANEX Creations Inc.가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아프리카 글로벌 허브를 처음으로 열었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이 허브에서는 아프리카 작품 6편의 작업 중인 버전(works-in-progress)이 소개됐으며, 여기에는 '블랙북 2'(The Black Book 2: Old Scores)가 포함됐다.

행사에서는 영화 '무간가: 더 원 후 트리츠'(Muganga: The One Who Treats)의 업계 상영이 진행됐다. 상영 후에는 데니스 무크베게가 데이비드 오옐로워, 다나이 구리라와 함께 대담에 참여했다.

'격차 해소'(Closing the Gap)라는 제목의 패널에서는 아프리카 이야기의 자금 조달과 유통 방안이 논의됐다.

아프리카 작품 6편 소개

이번 허브는 아프리카 창작자들의 작품을 국제 영화계에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CANEX Creations Inc.는 오사혼 아크파타가 관련된 행사로 이 허브를 주최했다.

한눈에 보기

아프리카 글로벌 허브는 어디서 열렸나?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열렸다.

어떤 작품이 소개됐나?

아프리카 작품 6편의 작업 중인 버전이 소개됐으며, 여기에는 '블랙북 2'(The Black Book 2: Old Scores)가 포함됐다.

특별 상영작은 무엇인가?

'무간가: 더 원 후 트리츠'(Muganga: The One Who Treats)의 업계 상영이 진행됐고, 상영 후 데니스 무크베게, 데이비드 오옐로워, 다나이 구리라가 대담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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