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배급사 카오스 시네, 모렐리아서 '더 헌트리스'로 출발
카오스 시네가 모렐리아 영화제에서 첫 인수작 '더 헌트리스'를 공개했다. 이 작품은 선댄스 2026에 초청된 유일한 중남미 영화다.
멕시코의 신생 배급사 카오스 시네(Caos Cine)가 모렐리아 영화제에서 공식 출범하고, 첫 인수작으로 수잔 앤드루스 코레아 감독의 장편 데뷔작 '더 헌트리스'(The Huntress)를 선택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더 헌트리스'는 10월 19일 모렐리아 영화제에서 멕시코 프리미어를 갖고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아드리아나 파스가 주인공 루스를 연기했다.
카오스 시네는 레지나 세라토스와 에두아르도 디아스 카사노바가 공동 설립했다. 에두아르도 디아스 카사노바는 가브리엘 디아스 카사노바와 함께 페닌술라 필름스 앤 엔터테인먼트를 운영하고 있다.
'더 헌트리스'는 자피로 시네마가 미국의 더 파퓰레이션과 공동 제작했으며, 선댄스 2026에 선정된 유일한 중남미 영화다.
모렐리아 영화제 일정
제24회 모렐리아 영화제는 10월 16일 개막해 10월 25일 폐막한다.
한편 세라토스는 이전에 피미엔타 필름스에서 배급을 이끌었고, 2015년부터 2020년까지 피아노에서 배급을 조율했다. 자피로 시네마는 2018년 가브리엘라 마이레와 에드허 캄포스가 설립했으며, 앤드루스 코레아 감독은 2018년부터 시우다드후아레스에서 촬영을 위한 답사를 반복했다. 파스는 2024년 칸 영화제에서 '에밀리아 페레스' 여성 앙상블의 일원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카오스 시네의 첫 인수작은 무엇인가?
수잔 앤드루스 코레아 감독의 장편 데뷔작 '더 헌트리스'다.
'더 헌트리스'는 어디서 제작됐나?
자피로 시네마가 미국의 더 파퓰레이션과 공동 제작했다.
제24회 모렐리아 영화제는 언제 열리나?
2026년 10월 16일 개막해 10월 25일 폐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