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 5일 만에 12억 6000만 분…넬슨 전체 1위
아마존은 22일 '캐리'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닐슨 집계 첫 5일 시청 시간은 12억 6000만 분이었다.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캐리'가 닐슨 스트리밍 차트에서 전체 1위로 데뷔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10월 7일 공개된 이 시리즈는 첫 5일 동안 12억 6000만 분의 시청 시간을 기록했다.
닐슨의 10월 5일~11일 집계 기간 동안 '캐리' 시청자의 58%는 18~49세였다. 같은 기간 넷플릭스의 'Below'는 10월 8일 공개돼 11억 9000만 분으로 2위에 올랐고, 'East of Eden'이 11억 6000만 분으로 전체 3위를 차지했다.
'캐리'는 올해 닐슨 톱10에서 프라임 비디오 첫 시즌 데뷔작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1위는 같은 5일 기준 18억 분을 모은 'Neagley'다.
아마존은 22일 '캐리'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캐리'는 마이크 플래너건이 스티븐 킹의 소설을 각색한 시리즈로, 타이틀롤인 텔레파시 능력자 역은 서머 H. 하월이, 어머니 역은 서맨사 슬로얀가 맡았다.
연장·종영이 갈린 다른 작품들
올해 닐슨 집계에서 'Neagley'와 'Scarpetta'는 각각 18억 분, 9억 5200만 분을 기록하며 시즌 연장을 확정했고, 'Ride or Die'(8억 6900만 분)와 'Spider-Noir'(8억 5200만 분)는 취소됐다. 'Ted Lasso' 시즌4는 10주 동안 총 55억 분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HBO 맥스에서는 'The Big Bang Theory'가 8억 1200만 분으로 13주 연속 인수 작품 1위를 지켰다.
한눈에 보기
'캐리' 시즌2는 확정됐나?
아마존이 22일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캐리' 첫 주 시청 시간은?
닐슨 집계 기준 첫 5일 동안 12억 6000만 분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