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 5일 만에 12억 6400만 분, 스트리밍 1위
마이크 플래너건이 연출한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캐리'가 닐슨 집계 첫 5일 동안 12억 6400만 분 시청을 기록했다.
마이크 플래너건이 연출한 8부작 '캐리'가 지난 10월 7일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된 뒤 첫 5일 동안 12억 6400만 분의 시청 시간을 기록했다고 닐슨이 집계했다. 콜라이더가 이 같은 수치를 보도했다.
'캐리'는 이번 집계에서 전체 스트리밍 차트 1위에 올랐다.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의 데뷔 기록 중 하나로, 플랫폼의 주요 신작 성적표로 남게 됐다.
2위는 넷플릭스의 '비로우'로 11억 8700만 분을 기록했고, '에덴의 동쪽'이 11억 6200만 분으로 뒤를 이었다. 세 작품 모두 같은 순위표에서 10억 분을 넘겼다.
원작과 캐스팅
이 시리즈는 스티븐 킹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극 중 캐리 화이트 역은 서머 H. 하월이 맡았고, 마거릿 화이트 역에는 서맨사 슬로이언, 수 스넬 역에는 시에나 아구동이 출연한다.
킹은 50년 넘게 공포 장르에서 활동해 왔으며, 그의 대표작은 이번 시리즈 이전에도 여러 차례 영상화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캐리'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지난 10월 7일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된 8부작 시리즈로, 프라임 비디오에서 볼 수 있다.
'캐리'의 첫 5일 시청 시간은?
닐슨 집계 기준 12억 6400만 분으로, 전체 스트리밍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캐리 화이트 역은 누구인가?
서머 H. 하월이 캐리 화이트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