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플래너건의 '캐리', 로튼토마토 84% 기록하며 프라임 러브 공개 앞둬
마이크 플래너건이 연출한 '캐리'가 로튼토마토에서 84%의 비평가 점수를 받았으며, 오는 10월 7일 프라임 러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마이크 플래너건이 연출한 '캐리'가 로튼토마토에서 84%의 비평가 점수를 기록했다. 이 점수는 43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집계된 것이다. 이 시리즈는 오는 10월 7일 프라임 러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 시리즈는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첫 두 에피소드를 선보이며 프리미어를 가졌다. 스티븐 킹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번 작품에는 서머 H. 하웰이 출연한다.
이번 시리즈는 프라임 러브를 통해 공개되는 새로운 각색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고 비평가들의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한눈에 보기
'캐리'는 언제 공개되나요?
오는 10월 7일 프라임 러브를 통해 공개된다.
'캐리'의 로튼토마토 점수는 어떻게 되나요?
43개의 리뷰를 기준으로 84%의 비평가 점수를 기록했다.
'캐리'는 어디서 프리미어를 가졌나요?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첫 두 에피소드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