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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프라임 러브서 시즌2 제작 확정

스티븐 킹 원작 드라마 '캐리'가 첫 공개 약 2주 만에 프라임 러브에서 시즌2를 확정받았다. 시즌1은 로튼 토마토 85%를 기록했다.

프라임 러브가 스티븐 킹 원작 드라마 '캐리'의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첫 시즌 공개 약 2주 만인 2026년 10월 23일의 결정이다.

'캐리'는 2026년 10월 7일 프라임 러브에서 첫 공개됐으며, 로튼 토마토에서 85%의 점수를 기록했다. 프라임 러브는 당초 이 작품을 미니시리즈로 소개했었다.

연출과 각본을 맡은 마이크 플래너건은 공개 전부터 '캐리'를 세 시즌짜리 드라마로 구상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시즌2의 구체적인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서머 H. 하월이 캐리 화이트 역을 맡았고, 사만다 슬로얀과 탈리아 두덱, 케이트 시걸 등이 출연한다. 플래너건은 '캐리'와 그가 각본을 쓴 '다크 타워' TV 각색판이 연결돼 있다고 확인한 상태다. '다크 타워' 각색판은 킹의 승인을 받았으며, 플래너건이 첫 시즌 분량의 대본을 집필했다.

한편 킹은 과거 플래너건을 자신의 작품을 가장 잘 각색하는 인물로 평가했다. 플래너건은 영화 '제럴드의 게임'(2017), '닥터 슬립'(2019), '척의 삶'(2025)을 연출했다.

한눈에 보기

'캐리' 시즌2는 언제 공개되나?

공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프라임 러브가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는 사실만 확인됐다.

'캐리' 시즌1은 어디서 볼 수 있나?

프라임 러브에서 2026년 10월 7일 공개됐다.

'다크 타워'와 '캐리'는 연결돼 있나?

마이크 플래너건이 두 작품이 연결돼 있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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