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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와 장미의 궁정' 신작, 출간 첫날 170만 부 판매

사라 J. 마스의 신작이 출간 첫날 170만 부를 기록하며 시리즈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전작 대비 판매량은 600% 증가했다.

사라 J. 마스의 '가시와 장미의 궁정' 시리즈 여섯 번째 작품 'A Court of Splintered Harmony'가 출간 첫날 170만 부를 판매하며 마스의 이전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가 보도한 내용이다.

출간 첫날 판매량은 다섯 번째 작품 'A Court of Silver Flames'의 출간 첫날보다 600% 증가한 수치다.

'A Court of Splintered Harmony'는 이후 두 작품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의 첫 번째 무브먼트에 해당한다.

'A Court of Silver Flames'는 2021년에 출간됐다. 시리즈의 다음 작품 'A Court of Forgotten Melody'는 내년 1월에 이야기를 이어간다.

한눈에 보기

'A Court of Splintered Harmony'는 어떤 작품인가?

사라 J. 마스의 '가시와 장미의 궁정' 시리즈 여섯 번째 작품으로, 이후 두 작품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의 첫 번째 무브먼트다.

출간 첫날 판매량은 얼마인가?

170만 부를 기록하며 마스의 이전 기록을 경신했고, 'A Court of Silver Flames' 출간 첫날보다 60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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