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O, '해리 포터' 시리즈 유령 4인방 캐스팅 공개
HBO가 '해리 포터' 시리즈에 목이 거의 없는 닉, 블러디 배런, 뚱보 부인, 뚱보 수사를 연기할 배우 4명과 분류 모자 목소리 배우를 확정했다.
HBO가 2026년 10월 30일 '해리 포터' 시리즈의 새 배우 5명을 공식 발표했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원작으로 하는 이번 드라마에 호그와트 유령들과 뚱보 부인, 분류 모자가 등장한다.
레오 빌(Leo Bill)이 목이 거의 없는 닉 역을 맡고, 앤드루 브룩(Andrew Brooke)이 블러디 배런, 로라 스미스(Laura Smyth)가 뚱보 부인을 연기한다. 대니얼 펀(Daniel Fearn)은 뚱보 수사 역으로 합류한다.
분류 모자의 목소리는 데이비드 스렐폴(David Threlfall)이 맡는다. 분류 모자는 신입생들을 기숙사로 배정하는 장면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다.
이번 캐스팅 소식은 collider.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목이 거의 없는 닉은 누가 연기하나?
레오 빌(Leo Bill)이 목이 거의 없는 닉 역을 맡는다.
분류 모자 목소리는 누가 맡나?
데이비드 스렐폴(David Threlfall)이 분류 모자의 목소리를 연기한다.
'해리 포터' 시리즈는 어떤 작품을 원작으로 하나?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원작으로 한 HBO 드라마 시리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