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레드 몰리나·셀톤 멜루, '어센트' 합류
두 배우는 파라마운트+ 스릴러 '어센트'에서 각각 어센트 벤처스 대표와 복잡한 과거를 지닌 사업가 역을 맡는다.
알프레드 몰리나와 셀톤 멜루가 파라마운트+의 스릴러 시리즈 '어센트'에 캐스팅됐다. 미국 연예 매체 comingsoon.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몰리나는 어센트 벤처스를 이끄는 경영진 세바스찬 역을 맡는다. 멜루는 회사와 복잡한 과거 관계를 지닌 저명한 사업가 레오나르도 역을 연기한다.
두 사람은 이미 캐스팅이 확정된 비올라 데이비스를 비롯한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다. 비올라 데이비스는 기업 의뢰를 받아 위기를 수습하는 전문가 캐트리오나 역을 맡는다. 샘 휴언과 에이미 매디건도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존 로건이 이 시리즈의 각본을 쓰고 쇼러너와 총괄 프로듀서를 겸한다. 제작은 2027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어센트'는 언제 제작되나?
2027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어센트'에는 누가 출연하나?
비올라 데이비스, 알프레드 몰리나, 셀톤 멜루, 샘 휴언, 에이미 매디건이 출연한다.
'어센트'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파라마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