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entleman Thief', 10월 30일 훌루 공개
랜들 에밋 감독의 범죄 스릴러가 존 트래볼타 주연으로 10월 30일 훌루에서 스트리밍을 시작한다.
영화 'The Gentleman Thief'가 2026년 10월 30일 훌루에서 스트리밍을 시작한다. comingsoon.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랜들 에밋이 연출을 맡았고 크리스 시버트슨이 각본을 썼다. 존 트래볼타는 골프장을 소유한 은퇴 도둑 메이슨 고다드 역을 맡는다. 루카스 하스는 메이슨의 형제 숀, 레베카 드 모네이는 오데사 역으로 출연한다. 샘 아스가리, 콰보, DJ 칼리드가 조연으로 이름을 올렸다.
줄거리는 마이애미 경매와 연결된 요트에서 1억 달러 상당의 그림을 훔치는 이야기를 다룬다. 크루 앞에는 애이블이라는 범죄자가 대립한다.
'The Gentleman Thief'는 2026년 7월 디지털로 공개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제한 상영을 거쳤다. 이 작품은 메이슨 고다드를 중심으로 한 세 번째 영화로, 2024년 'Cash Out'과 2025년 'High Rollers'에 이어진다.
한눈에 보기
'The Gentleman Thief'는 언제 어디서 볼 수 있나?
2026년 10월 30일부터 훌루에서 스트리밍으로 공개된다.
'The Gentleman Thief'의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
랜들 에밋이 감독을, 크리스 시버트슨이 각본을 맡았다.
존 트래볼타는 어떤 역할을 맡았나?
골프장을 소유한 은퇴 도둑 메이슨 고다드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