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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트렉' 월터 코닉, 90세로 별세…The 7th Rule 회고 남겨

코닉은 사망 전까지 The 7th Rule에서 '스타 트렉' 에피소드 22편과 '칸의 분노'를 되짚었다.

'스타 트렉'에서 파벨 체코프 역으로 알려진 배우 월터 코닉이 2026년 10월 25일 9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가 남긴 '스타 트렉' 에피소드 회고는 유튜브 팟캐스트 The 7th Rule에서 볼 수 있다.

The 7th Rule에는 코닉이 출연한 회차가 22편 있다. 코닉은 이 팟캐스트에서 자신이 출연한 '스타 트렉' 오리지널 시리즈 에피소드들을 직접 되짚었고, 영화 '스타 트렉 2: 칸의 분노'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의 마지막 출연은 'Patterns of Force' 에피소드를 다룬 회차였다. 2026년 여름에는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 회차를 녹음하지 못했다. 이 같은 내용은 미국 매체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코닉은 2024년 The 7th Rule에 합류해 1965년 파일럿 'The Cage'부터 회고를 시작했다. 그는 1967년부터 1994년까지 체코프 역을 정식으로 연기했고, '스타 트렉'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에피소드 한 편을 집필하기도 했다.

1982년에는 '칸의 분노'에서 칸이 체코프를 알아보는 장면의 설정 오류를 직접 지적했다. 코닉의 마지막 '스타 트렉' 연기는 '스타트렉: 피카드' 피날레에서 안톤 체코프 대통령의 목소리였다.

한눈에 보기

월터 코닉은 언제 별세했나?

2026년 10월 25일 9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월터 코닉의 '스타 트렉' 회고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유튜브 팟캐스트 The 7th Rule에서 볼 수 있으며, 그가 출연한 회차는 22편이다.

코닉이 The 7th Rule에서 마지막으로 다룬 에피소드는?

'Patterns of Force' 에피소드 회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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