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 블로이스, 파라마운트-WBD 합병 스트리밍 총괄 맡을 듯
파라마운트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합병이 10월 6일 마무리되면 케이시 블로이스가 통합 스트리밍 사업을 이끌 전망이다.
케이시 블로이스가 파라마운트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WBD)의 합병이 마무리된 뒤 통합 스트리밍 사업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합병은 10월 6일 공식 종료될 예정이다.
이번 인선은 파라마운트의 DTC 부문 의장인 신디 홀랜드가 이번 주 초에 퇴사한 데 따른 것이다.
블로이스는 파라마운트 CEO 데이비드 엘리슨이 HBO가 이룩한 성과를 유지할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HBO Max와 파라마운트+가 합쳐지는 대신 묶음 상품으로 제공될 가능성을 시사했다.
블로이스의 계약은 2027년까지이며, 그가 회사 CEO에게 보고하도록 하는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파라마운트와 WBD 합병은 언제 완료되나?
합병은 10월 6일 공식 종료될 예정이다.
누가 통합 스트리밍 사업을 이끌게 되나?
케이시 블로이스가 통합 스트리밍 사업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HBO Max와 파라마운트+는 합쳐지나?
블로이스는 두 서비스가 합병되는 대신 묶음 상품으로 제공될 가능성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