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 블로이스, 스카이댄스 DTC 콘텐츠 총괄로 다년 계약 연장
HBO 맥스와 파라마운트+ 콘텐츠를 총괄하게 된 블로이스는 HBO 임원 4명을 함께 데려간다.
케이시 블로이스가 스카이댄스 DTC의 공동의장 겸 최고콘텐츠책임자(CCO)로서 다년 계약을 연장했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이번 연장으로 블로이스는 HBO 맥스와 파라마운트+의 콘텐츠를 총괄하게 된다.
블로이스는 파라마운트+의 프로그래밍 팀을 이끄는 신디 홀랜드의 팀을 먼저 평가한 뒤 인사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아직 구체적인 인사 발표는 나오지 않았다.
그는 HBO의 임원 프란체스카 오르시, 에이미 그래빗, 사라 오브리, 제프 커슨을 새 조직으로 데려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플랫폼의 향후 프로그램 라인업에는 드라마 '더 피트'와 'DTF St. Louis' 등이 거론된다.
스카이댄스는 데이비드 엘리슨이 이끄는 회사로, 이번 인사는 DTC 부문 콘텐츠 조직을 정비하는 작업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한눈에 보기
케이시 블로이스는 어떤 직책을 맡나?
스카이댄스 DTC의 공동의장 겸 최고콘텐츠책임자(CCO)로, HBO 맥스와 파라마운트+의 콘텐츠를 총괄한다.
파라마운트+ 조직은 어떻게 되나?
블로이스는 신디 홀랜드가 이끄는 프로그래밍 팀을 평가한 뒤 인사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HBO에서 함께 이동하는 임원은 누구인가?
프란체스카 오르시, 에이미 그래빗, 사라 오브리, 제프 커슨이 블로이스와 함께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