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산드라 클레어, '더 라스트 킹 오브 페어리' 11월 3일 출간 발표
섀도우 헌터스 세계관의 마지막 삼부작 '더 위키드 파워스' 첫 권으로, 드루실라 블랙손이 페어리 왕자 애쉬 모건스턴에게 납치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작가 카산드라 클레어가 섀도우 헌터스 세계관의 마지막 삼부작 '더 위키드 파워스'의 첫 권 '더 라스트 킹 오브 페어리'가 11월 3일 출간된다고 밝혔다. 미국 매체 screenrant.com과의 인터뷰에서 전해진 소식이다.
'더 라스트 킹 오브 페어리'는 드루실라 블랙손이 섀도우 헌터 아카데미 4학년이던 시점을 배경으로 한다. 그녀는 페어리 왕자 애쉬 모건스턴에게 납치돼 페어리의 땅에 붙잡히게 된다.
이야기에서는 실종 사건 이후 킷 헤론데일과 타이 블랙손이 함께 퀘스트를 수행해야 하는 상황이 그려진다. 두 인물이 어떤 사건을 마주하는지는 책에서 다뤄진다.
섀도우 헌터스 세계관의 마지막 삼부작
클레어는 2007년 '시티 오브 본즈'로 섀도우 헌터스 세계관을 시작했다. 이 책은 '더 모탈 인스트러먼츠' 시리즈의 첫 권이었다.
한편 사라 J 메이스의 ACOTAR 세계관 최신작 '어 코트 오브 스플린터드 하모니'는 전 세계 자정 출간 행사를 열었고, 이를 통해 그녀의 누적 도서 판매량이 1억 부를 넘어섰다.
한눈에 보기
'더 라스트 킹 오브 페어리'는 언제 출간되나?
11월 3일 출간된다.
'더 위키드 파워스'는 어떤 시리즈인가?
섀도우 헌터스 세계관의 마지막 삼부작이다.
'더 라스트 킹 오브 페어리'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섀도우 헌터 아카데미 4학년인 드루실라 블랙손을 중심으로, 킷 헤론데일과 타이 블랙손의 이야기가 함께 다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