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캐서린, 여성 서부극 'American River' 연출 맡는다

브론테 스튜디오의 여성 주도 서부극 'American River'에 캐서린 감독이 합류했다. 2027년 2분기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감독 캐서린이 브론테 스튜디오의 신작 'American River'의 연출을 맡는다.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브론테 스튜디오는 캐서린을 여성 주도 서부극인 'American River'의 감독으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촬영은 2027년 2분기에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제작은 블레이크 노스필드, 미셸 크룸, 숀 굿맨이 맡고 MEW Films가 함께한다.

에릭 에소가 각본을 썼다. 캐스팅은 리사 비치와 사라 캐츠먼이 이끌며 앙상블 출연진을 물색 중이다.

1848년 골드러시를 배경으로

'American River'는 1848년 캘리포니아 골드러시가 시작되던 시기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배경을 지닌 네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다.

캐서린은 최근 '수색'(The Search)을 연출했으며, 이 작품은 최근 카탈리나 영화제에서 공개됐다. 그동안 '트와일라잇' 1편과 'Thirteen', 'Lords of Dogtown', 'Miss You Already', 'Miss Bala' 등의 연출로 알려져 있다.

한눈에 보기

'American River'는 언제 촬영을 시작하나?

2027년 2분기에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American River'의 각본은 누가 썼나?

에릭 에소가 각본을 썼다.

캐스팅은 누가 진행하나?

리사 비치와 사라 캐츠먼이 앙상블 출연진 캐스팅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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