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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 팬 필름 공개…챈들러 릭스 연출·주연

챈들러 릭스가 레지던트 이블 7의 차고 전투 장면을 옮긴 20분 분량 팬 필름 'BIOHAZARD'를 공개했다.

배우 챈들러 릭스가 20분 분량의 레지던트 이블 7 팬 필름 'BIOHAZARD'를 공개했다. 릭스는 이 작품의 각본과 연출, 주연을 모두 맡아 레지던트 이블 7의 주인공 에단 윈터스를 연기했다. 공개 소식은 호러 전문 매체 bloody-disgusting.com이 전했다.

이 단편은 레지던트 이블 7의 차고 전투 장면을 각색한 것이다. 릭스는 IGN 인터뷰에서 해당 장면을 스크린에서 구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제이슨 더글러스는 감염된 가족의 가장 잭 베이커를 연기했고, KNB EFX의 공동 창립자인 그렉 니코테로가 특수 효과를 맡았다. 메리 레이철 퀸, 유지니 본듀런트, 조너선 오닐, 샘 코일스도 출연했다.

릭스는 IGN 인터뷰에서 잭 크레거가 레지던트 이블 영화를 연출한다는 기사가 나왔을 당시 단편이 사전 제작 단계였고, 그래서 자신의 단편을 먼저 내놓으려 했다고 말했다. 그는 공개를 한 달가량 앞당기려 했지만 일정이 맞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릭스는 충실한 실사 각색을 보고 싶다는 점도 단편 제작 이유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게임이 1인칭 시점인 것과 달리 단편이 3인칭으로 촬영돼 에단을 연기하는 게 부담스러웠다고 말했다.

한눈에 보기

BIOHAZARD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

20분 분량의 팬 필름으로 현재 시청할 수 있다.

BIOHAZARD는 무엇을 각색한 작품인가?

레지던트 이블 7의 차고 전투 장면을 각색했다.

BIOHAZARD에서 잭 베이커를 연기한 배우는?

제이슨 더글러스가 잭 베이커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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