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7' 팬 필름 공개한 체들러 리그스, 재커리 크리거와 협업 의사
체들러 리그스가 '바이오하자드 7' 차고 전투를 20분 팬 필름으로 만들어 10월 14일 공개하고 재커리 크리거와의 협업 의사를 밝혔다.
'워킹 데드'의 체들러 리그스가 '바이오하자드 7'의 차고 전투 장면을 각색한 20분 분량의 팬 필름을 직접 만들었다. 리그스는 이 팬 필름에서 에단 윈터스 역을 맡았으며, 작품은 10월 14일 온라인으로 공개된다. 이 소식은 IGN이 보도했다.
리그스는 이번 팬 필름과 관련해 재커리 크리거와 '바이오하자드' 속편 작업을 함께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크리거는 '바이오하자드' 실사 영화를 연출한 감독이다.
크리거의 '바이오하자드'와 프랜차이즈에 대한 입장
지난 9월 크리거의 '바이오하자드' 영화는 극장 개봉 후 프랜차이즈에서 가장 높은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 다만 크리거는 팬들의 부정적인 반응을 이유로 다시는 프랜차이즈 영화를 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체들러 리그스의 '바이오하자드 7' 팬 필름은 언제 공개되나?
10월 14일 온라인으로 공개된다.
체들러 리그스가 팬 필름에서 맡은 역할은?
에단 윈터스 역을 맡았다.
체들러 리그스가 협업하고 싶다고 밝힌 감독은?
재커리 크리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