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4, 루이자 콤튼을 이사회 임원으로 선임
채널4가 뉴스·디지털·시청자 신뢰 담당 이사인 루이자 콤튼을 새 이사회 임원으로 임명했다. 차기 편성 담당 이사도 이사회에 합류한다.
채널4가 루이자 콤튼을 새 이사회 임원(Executive Board Member)으로 임명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콤튼은 현재 채널4의 뉴스·디지털·시청자 신뢰 담당 이사(Director of News, Digital and Audience Trust)를 맡고 있다.
콤튼은 프리야 도그라 최고경영자(CEO), 루시 토마스 최고재무책임자(CFO), 제프 쿠퍼 이사회 의장, 그리고 사외이사들과 함께 이사회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이언 캐츠의 뒤를 이을 차기 편성 담당 이사(Director of Programmes)도 채널4 이사회에서 자리를 갖게 된다.
한눈에 보기
루이자 콤튼은 채널4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있나?
콤튼은 현재 채널4의 뉴스·디지털·시청자 신뢰 담당 이사를 맡고 있으며, 새로 이사회 임원으로 선임됐다.
차기 편성 담당 이사도 채널4 이사회에 참여하나?
그렇다. 이언 캐츠를 대체할 차기 편성 담당 이사도 채널4 이사회에서 자리를 갖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