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드, 폴 슈코르도프 감독 데뷔작 '임포트' 해외 판권 확보
샤라드가 '임포트'의 해외 판권을 맡아 다음 달 미국영화시장(AFM)에서 첫 세일즈를 시작한다. 작품은 현재 후반작업 중이다.
프랑스 판매사 샤라드(Charades)가 캐나다 감독 폴 슈코르도프의 장편 데뷔작 '임포트'(Import)의 해외 판권을 확보했다. 버라이어티 보도에 따르면 샤라드는 다음 달 열리는 미국영화시장(AFM)에서 이 작품의 국제 세일즈를 시작한다.
'임포트'는 슈코르도프와 프랭크 그라치아노가 공동 각본을 맡았으며 현재 후반작업 중이다. 미국 프로 농구선수 자완 대니얼스가 알렉시스 마넨티, 무나 수알렘과 함께 출연한다. 촬영은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진행됐다.
이 작품은 유로리그 농구단 KK 파르티잔과 협력해 제작됐으며, 구단이 영화에 등장한다.
감독과 각본진의 이력
슈코르도프의 2020년 단편 'Benjamin, Benny, Ben'은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경쟁 부문에 진출했고,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는 최우수 캐나다 단편상을 받았다. 2021년 단편 'Twelve Hours'는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그는 토리노필름랩의 스크립트랩 프로그램을 통해 2022년 '임포트'를 개발했다.
공동 각본가 그라치아노는 2021년 황금카메라상을 받은 'Murina'의 각본을 함께 썼다.
한눈에 보기
'임포트'는 언제 개봉하나?
개봉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영화는 현재 후반작업 중이며, 샤라드가 다음 달 미국영화시장에서 해외 판권 세일즈를 시작한다.
'임포트'에는 누가 출연하나?
미국 프로 농구선수 자완 대니얼스가 알렉시스 마넨티, 무나 수알렘과 함께 출연한다.
'임포트'는 어디서 촬영됐나?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촬영됐으며, 유로리그 농구단 KK 파르티잔과 협력해 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