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스카스가드 주연 '위커', 개봉 후 관객 점수 94%→92%
엘리너 윌슨·알렉스 휴스턴 피셔 공동 연출작 '위커'가 2026년 10월 23일 개봉 후 로튼 토마토 관객 점수 92%를 기록하며 '베리파이드 핫' 등급을 받았다.
알렉산더 스카스가드가 주연한 영화 '위커'가 2026년 10월 23일 극장에서 개봉했다. 개봉 당시 로튼 토마토 관객 점수 94%로 출발한 이 영화는 이후 92%로 내려갔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위커'는 로튼 토마토에서 비평가 점수 95%(리뷰 129개 기준)를 기록 중이며, 관객 점수 92%로 '베리파이드 핫'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상영 시간은 105분이며 R등급을 받았다.
영화는 엘리너 윌슨과 알렉스 휴스턴 피셔가 공동 연출을 맡았다. 스카스가드는 지역 여부인과 결혼하게 된 버드나무 인간 역을 연기한다. 올리비아 콜먼이 여부인 역을 맡았고, 피터 딘클리지, 엘리자베스 데비키, 리처드 E. 그랜트가 출연한다.
한편 스카스가드는 2023년 개봉한 '인피니티 풀'에서 관객 점수 52%와 비평가 점수 87%를 기록한 바 있다. '리'는 94%의 관객 점수로 당시 그의 최고 기록이었으며, '필리언'은 관객 점수 89%와 비평가 점수 99%를 기록했다. '더 모먼트'는 관객 점수 75%를 받았다.
한눈에 보기
위커의 로튼 토마토 점수는?
관객 점수 92%, 비평가 점수 95%(리뷰 129개 기준)를 기록 중이며, '베리파이드 핫'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위커는 언제 개봉했나?
2026년 10월 23일 극장에서 개봉했으며, 상영 시간은 105분, R등급이다.
위커의 감독과 출연진은?
엘리너 윌슨과 알렉스 휴스턴 피셔가 공동 연출을 맡았고,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올리비아 콜먼, 피터 딘클리지, 엘리자베스 데비키, 리처드 E. 그랜트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