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샤를로트 갱스부르, 부산서 '멜랑콜리아' 15년 만에 재관람

샤를로트 갱스부르가 부산국제영화제 마스터클래스에서 한국 감독과의 협업 의사를 밝혔으며, 신작 'L'Affaire Marie-Claire'는 2026년 11월 4일 프랑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배우 샤를로트 갱스부르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고 영화 '멜랑콜리아' 상영회를 소개했다. 갱스부르가 이 작품을 본 것은 15년 만의 일이었다.

갱스부르는 부산에서 한국 감독들과 협업할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

새 영화 'L'Affaire Marie-Claire'에서 갱스부르는 지젤 알리미 역을 맡았다. 이 영화는 2026년 11월 4일 프랑스에서 개봉한다.

갱스부르는 또한 수년간 작업해 온 앨범을 마무리하고 있다.

과거 작업과 가족사

갱스부르는 라스 폰 트리에와 처음 호흡을 맞춘 영화 '안티크라이스트'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은 바 있다. 그는 35년 동안 아버지 세르주 갱스부르의 집을 박물관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어머니 제인 버킨은 방한 당시 홍상수 감독의 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에 출연했다. 'L'Affaire Marie-Claire'는 칸영화제 스페셜 상영 부문에서 상영됐다.

한눈에 보기

샤를로트 갱스부르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무엇을 했나?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고 영화 '멜랑콜리아' 상영회를 소개했다.

영화 'L'Affaire Marie-Claire'는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1월 4일 프랑스에서 개봉한다.

갱스부르가 '멜랑콜리아'를 마지막으로 본 지 얼마나 됐나?

부산 상영회가 15년 만에 처음 본 것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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