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파이어' 조 크루즈, 300회 에피소드서 하차
시즌 15 5화 'Three Hundred'에서 조 크루즈가 미네소타로 이주하며 가족과 함께 극에서 빠진다.
NBC 드라마 '시카고 파이어'의 시즌 15 5화 'Three Hundred'에서 조 크루즈가 극에서 하차했다. 크루즈 역을 맡아온 조 마이뇨소도 15시즌 만에 이 역할을 떠난다. 이번 에피소드는 시리즈 300회를 맞는 화이기도 하다.
크루즈는 재활을 이어가기 위해 가족과 함께 미네소타로 이주하기로 한다. 그곳에는 클로이의 부모가 있어 쌍둥이들을 돌볼 수 있고, 가까운 곳에 재활 센터도 있다.
아내 클로이와 하비, 오티스, 쌍둥이 등 가족도 크루즈와 함께 시카고를 떠나므로 이들 역시 더 이상 극에 등장하지 않는다.
마이뇨소는 '시카고 파이어'의 원년 멤버로 15시즌 동안 크루즈를 연기했다. 클로이는 시즌 7에서 처음 등장했고, 크루즈의 가족은 지난 8년간 작품의 일부였다.
마이뇨소는 TV Insider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정리하는 결정을 이해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차 소식은 screenrant.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조 크루즈는 왜 '시카고 파이어'에서 하차했나?
재활을 계속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 미네소타로 이주하는 설정으로 극에서 빠졌다. 미네소타에는 클로이의 부모가 있고 재활 센터도 가까이 있다.
조 마이뇨소는 몇 시즌 동안 크루즈를 연기했나?
원년 멤버로 15시즌 동안 조 크루즈 역을 맡았다.
크루즈 가족도 극에서 나오나?
클로이와 하비, 오티스, 쌍둥이가 함께 시카고를 떠나므로 더 이상 등장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