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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메드, 수석 레지던트 경쟁 점화…콜린 도넬 복귀 예고

시카고 메드 시즌12 4화에서 프로스트와 우가 수석 레지던트 자리를 두고 맞붙는다. 콜린 도넬은 NBC 가을 편성 안에 닥터 코너 로즈로 돌아온다.

NBC 드라마 '시카고 메드' 시즌12 4화 'Tomorrow, and Tomorrow, and Tomorrow'에서 수석 레지던트 자리를 둘러싼 경쟁이 다시 불붙었다. 앞서 우는 프로스트를 방해한 끝에 단독 후보로 수석 레지던트 자리를 차지했지만, 프로스트가 마감 전에 지원서를 제출하면서 두 사람의 대결 구도가 성립했다. 응급실 전임의들이 최종 결정을 내린다.

이번 화는 콜린 도넬의 닥터 코너 로즈 복귀를 앞두고 전개됐다. 도넬은 NBC의 가을 편성 일정이 끝나기 전에 극에 다시 등장할 예정이다. 복귀 시점과 전개 방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코너는 시즌5 초반 논란이 있었던 방식으로 극을 떠났다. 과거에는 동료 흉부외과 의사 아바와 경쟁 관계를 형성하기도 했다.

한편 닥터 레녹스와 닥터 아처는 서로를 받아들이는 데 시즌의 대부분을 써야 했다는 점도 함께 언급된다. 레녹스를 연기하는 세라 라모스는 6화에 다시 등장한다. 이번 보도는 screenrant.com을 통해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콜린 도넬은 시카고 메드에 언제 돌아오나?

NBC의 가을 편성 일정이 끝나기 전에 닥터 코너 로즈로 다시 등장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수석 레지던트는 누가 결정하나?

응급실 전임의들이 최종 결정을 내린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