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ren of Blood and Bone' 10주 후 극장 개봉 확정
파라마운트가 토미 아데예미의 판타지 소설을 영화화한 'Children of Blood and Bone'을 10주 뒤 극장에서 선보인다. 주연은 투소 음베두다.
파라마운트가 제작한 'Children of Blood and Bone'이 10주 후 극장에서 개봉한다. 토미 아데예미의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파라마운트가 야심 차게 준비한 판타지 프로젝트의 선두에 서 있다. collider.com이 이 같은 개봉 일정을 전했다.
주인공 젤리 아데볼라는 투소 음베두가 연기한다. 영화는 마법이 사라진 오리샤의 킹덤을 배경으로, 젤리가 그 마법을 되살리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원작 소설은 7년 전 Fox 2000이 처음 영화화 옵션을 확보했던 작품이다.
한편 극장가는 다른 판타지 대작들의 개봉도 앞두고 있다. Greta Gerwig가 연출한 넷플릭스의 'Narnia: The Magician's Nephew'는 2027년 2월 12일 극장에서 공개되며, Andy Serkis가 연출하는 'The Lord of the Rings: The Hunt for Gollum'은 2027년 12월 17일 개봉한다.
소니의 'The Legend of Zelda' 영화는 4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Benjamin Evan Ainsworth와 Bo Bragason이 각각 링크와 젤다 역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Children of Blood and Bone'은 언제 개봉하나?
collider.com에 따르면 10주 후 극장에서 개봉한다.
주인공 젤리 아데볼라 역은 누가 맡나?
투소 음베두가 젤리 아데볼라 역을 맡았다.
원작은 무엇인가?
토미 아데예미의 판타지 소설 'Children of Blood and Bone'을 원작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