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ng Fu Deadly', 봄 배급 확대 확정
판타스틱 페스트와 시체스 영화제 상영을 마친 'Kung Fu Deadly'가 오는 봄 배급을 넓힌다. 더블린 소재 두 방역업자의 이야기다.
'Kung Fu Deadly'가 영화제 상영을 마친 뒤 오는 봄 더 넓은 배급 계획을 갖는다고 제작진이 밝혔다. 보도는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영화는 더블린에서 초자연적인 악과 맞서는 두 방역업자 대니와 프랭크의 이야기를 담는다. 두 역할은 스티븐 허와 마이클 티언트가 맡았다. 페르갈 코스텔로가 연출했고, 촬영 감독은 싱펑 청이다.
이 작품은 디젤 대신 그린 수소 연료 전지로 전력을 공급한 아일랜드 최초의 제작 사례다. 영화는 오스틴의 판타스틱 페스트와 스페인의 시체스 영화제에서 상영됐다.
20년에 걸친 제작 과정
패디 맥도널드는 약 20년 전 폴 마키와 함께 'Kung Fu Deadly'의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본격적인 개발은 맥도널드가 호주에 살던 2011년에 시작됐으며, 그가 몇 년 전 아일랜드로 돌아온 뒤 각본은 처음부터 다시 쓰였다.
한눈에 보기
'Kung Fu Deadly'는 언제 개봉하나?
구체적인 개봉일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오는 봄 더 넓은 배급 계획이 진행된다.
'Kung Fu Deadly'의 감독은 누구인가?
페르갈 코스텔로가 연출을 맡았고, 각본은 패디 맥도널드가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