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호주 가족 모험 영화 '치키타' 제작 시작, 2027년 여름 개봉 예정

알릴라 브라운과 엘사 파타키 주연의 '치키타'가 바이런 베이에서 촬영을 시작했으며, 호주 배급사 엄브렐라가 2027년 여름 학교 방학 시즌에 개봉한다.

호주 가족 모험 영화 '치키타'의 제작이 바이런 베이에서 시작됐다. 알릴라 브라운과 엘사 파타키가 앙상블 캐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키아 로치-터너가 마크 모리시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각본을 쓰고 연출했다. 마이클 캐튼, 스티븐 피콕, 마틴 색스, 아스완 리드도 출연한다.

호주 배급사 엄브렐라가 2027년 여름 학교 방학 시즌에 '치키타'를 개봉할 예정이다. 드래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제작은 브론테 스튜디오의 블레이크 노스필드와 미셸 크럼, 퍼스트 옵션 픽처스의 마크 모리시가 맡는다.

스크린 오스트레일리아와 스크린 NSW가 제작 투자를 제공했으며, 국제 판권은 에센셜 필름 그룹이 담당한다.

배경

브라운과 파타키는 앞서 '퓨리오사'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치키타'는 언제 개봉하나?

호주 배급사 엄브렐라가 2027년 여름 학교 방학 시즌에 개봉할 예정이다.

'치키타'의 감독과 각본가는?

키아 로치-터너가 마크 모리시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각본을 쓰고 연출했다.

'치키타'에는 누가 출연하나?

알릴라 브라운, 엘사 파타키, 마이클 캐튼, 스티븐 피콕, 마틴 색스, 아스완 리드가 출연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