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크리스 핸슨, 로버트 패틴슨 주연 '프라임타임'에 D학점

크리스 핸슨은 타임스퀘어 AMC 시사회에서 본 '프라임타임'에서 로버트 패틴슨의 연기에 D학점을 줬다. A24는 그에게 연락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크리스 핸슨이 A24의 영화 '프라임타임'에서 자신을 연기한 로버트 패틴슨의 연기에 D학점을 줬다. 핸슨은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지난 목요일 밤 타임스퀘어의 AMC 극장에서 열린 시사회에서 이 영화를 봤다.

'프라임타임'은 핸슨의 삶 일부를 극화한 작품으로, 2006년을 배경으로 NBC '데이트라인'의 프라임타임 블록으로 성장하는 'To Catch a Predator'(프레데터)를 다룬다. 랜스 오펜하임이 연출을 맡았고, 영화는 금요일 미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핸슨은 영화가 자신을 냉담한 부모로 묘사한다고 말하며 이를 부인했다. 또한 A24가 영화에 대해 자신에게 연락하지 않았다고 밝혔고, 제프 저커와 스톤 필립스가 등장하는 장면은 실제로 없었던 일이라고 주장했다.

오펜하임은 핸슨에게서 개인 맞춤형 카메오 영상을 받은 뒤 '프라임타임'을 구상했다고 말했다.

한편 핸슨은 'Takedown with Chris Hansen'에서 아동 성범죄 가능성이 있는 인물을 계속 추적하고 있으며, 자신의 TruBlu 스트리밍 네트워크는 다큐멘터리 'I'm Chris Hansen'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한눈에 보기

크리스 핸슨이 로버트 패틴슨의 연기에 내린 평가는?

핸슨은 패틴슨의 연기에 D학점을 줬다.

'프라임타임'은 언제 개봉했나?

금요일 미국 극장에서 개봉했다.

'프라임타임'의 감독은 누구인가?

랜스 오펜하임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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