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애봇 "X-Men 대본 아직 못 봤다"
크리스토퍼 애봇이 X-Men 영화 대본을 아직 읽지 못했다고 밝히며 제이크 슈라이어 감독과의 작업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배우 크리스토퍼 애봇이 마블 스튜디오의 X-Men 영화와 관련해 아직 대본을 읽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Deadline과의 인터뷰에서 현재까지 어떤 자료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애봇은 제이크 슈라이어 감독과 함께 작업하게 된 것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으며, 출연진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X-Men 시리즈를 매우 좋아한다며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가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특히 프로페서 X 역을 맡을 것인지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해당 정보는 그가 언급한 바 없으며, 마블 스튜디오 측도 구체적인 캐스팅 정보를 발표하지 않았다.
이번 인터뷰는 그가 X-Men 영화에 합류한다는 소문이 돌던 가운데 나왔다. 애봇은 자신이 읽은 대본이 없다고 밝혔지만, 프로젝트에 대한 애정과 기대는 분명히 했다.
한눈에 보기
크리스토퍼 애봇이 X-Men 영화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요?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역할은 없다. 애봇은 대본을 아직 읽지 못했다고만 밝혔다.
X-Men 영화의 감독은 누구인가요?
제이크 슈라이어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