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햄프턴, 블랙 나이츠 영화제 심사위원장 맡아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 30주년 공식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에 크리스토퍼 햄프턴이 위촉됐다.
크리스토퍼 햄프턴이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PÖFF) 30주년 공식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영화제 측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명단을 공개했다고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심사위원단에는 미리암 사신, 데이비드 스텀프, 줄리 빌리, 티이나 타우라이테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영화제 30주년 행사는 11월 6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개막작은 비에스투르스 카이리슈의 '울랴'가 상영된다.
심사위원단 구성
햄프턴은 각본가이자 연출가로 활동해 왔으며, 이번 심사위원단은 그를 중심으로 국제 영화계 인사들이 참여한다.
한눈에 보기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는 언제 열리나?
11월 6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개막작은 무엇인가?
비에스투르스 카이리슈의 '울랴'가 상영된다.
심사위원단은 누구로 구성됐나?
크리스토퍼 햄프턴을 비롯해 미리암 사신, 데이비드 스텀프, 줄리 빌리, 티이나 타우라이테가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