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밝힌 '클레이페이스' 결말…매트 헤이건 생존 확인
제임스 왓킨스 감독이 '클레이페이스' 결말에서 매트 헤이건이 살아남아 또 다른 인물을 만들어낸다고 설명했다.
'클레이페이스'의 제임스 왓킨스 감독이 작품의 결말을 직접 설명했다. 왓킨스 감독은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매트 헤이건이 킬 스위치 이후에도 살아남으며, 자신의 일부를 이용해 또 다른 인물을 만들어낸다고 확인했다. 이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왓킨스 감독에 따르면 킬 스위치 장면을 기점으로 헤이건의 변신 능력은 더욱 강화된다. 그는 헤이건이 처음에는 프랭크의 목소리를 제대로 내지 못하다가 이후 정확히 구현해낸다고 덧붙였다.
'클레이페이스'는 지난 주말 극장에서 개봉해 전 세계적으로 4000만 달러 이상의 성적을 기록했다.
제작진과 상영 정보
이 작품은 마이크 플래너건과 호세인 아미니가 각본을 맡았으며 상영 시간은 108분이다. 톰 리스 해리스가 매트 헤이건/클레이페이스를 연기했고, 나오미 애키가 케이틀린 코어 박사 역을 맡았다. 맥스 밍겔라도 출연한다.
'클레이페이스'는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한눈에 보기
'클레이페이스'에서 매트 헤이건은 살아남나?
왓킨스 감독은 헤이건이 킬 스위치 이후에도 살아남아 자신의 일부로 또 다른 인물을 만든다고 확인했다.
'클레이페이스'는 어디서 상영 중인가?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