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페이스' 첫 리뷰, 톰 리스 해리스 연기 '서브스턴스' 데미 무어와 비교
제임스 왓킨스 감독의 DC 스튜디오 신작 '클레이페이스'가 비평가들로부터 혹평 속 호평을 받으며 로튼 토마토 74%를 기록했다.
DC 스튜디오의 보디 호러 영화 '클레이페이스'에 대한 리뷰가 공개되면서, 주연을 맡은 톰 리스 해리스의 연기가 '서브스턴스'에서 오스카 후보에 올랐던 데미 무어의 역할과 비교되고 있다.
영화는 폭력적인 공격으로 얼굴이 훼손된 할리우드 배우 맷 헤이건이 실험적 치료를 받은 뒤 형태를 바꾸는 DC 빌런으로 변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제임스 왓킨스가 연출했고 DC 스튜디오가 제작했다.
The Times는 해리스가 '서브스턴스'의 데미 무어를 연상시키는 연기를 보여준다고 평했으며 나오미 아키의 연기에도 호평했다. Time Out은 이 영화를 '서브스턴스' 이후 가장 역겨운 보디 호러 중 하나라고 표현했고, New York Post는 그래픽한 공포를 데이비드 크로넨버그의 작품에 비유했다.
현재 '클레이페이스'는 로튼 토마토에서 비평가 점수 74%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데미 무어는 2025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서브스턴스'의 엘리자베스 스파클 역으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한눈에 보기
'클레이페이스' 로튼 토마토 점수는?
비평가 점수 74%를 기록하고 있다.
'클레이페이스' 감독은 누구인가?
제임스 왓킨스가 연출했고 DC 스튜디오가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