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페이스' 톰 리스 해리스 "고담 배트맨 존재감 담은 영상 있어"
톰 리스 해리스가 ComicBook과의 인터뷰에서 '클레이페이스'에 고담시의 배트맨 존재감과 관련된 영상이 있다고 언급했다.
'클레이페이스'의 배우 톰 리스 해리스가 ComicBook과의 인터뷰에서 고담시에 배트맨이 존재한다는 설정과 관련된 영상이 작품에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해당 요소에 대해 논의가 오래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보도는 screenrant.com을 통해 전해졌다.
해리스는 나오미 아키와 함께 자신의 캐릭터 Matt Hagen과 아키의 캐릭터 Caitlyn Corr가 고담시의 배트맨을 인식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은 이 문제를 두고 의견을 주고받았다.
연출을 맡은 James Watkins 감독은 이 영화가 Matt Hagen의 기원 이야기 속에서 배트맨의 존재감을 다룬다고 말했다. 그는 작품의 시각적 접근이 1980년대와 1990년대 거리 사진의 영향을 받았으며, 그중 'Everybody Street'도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DC 유니버스 속 배트맨
한편 DC 유니버스는 그동안 여러 작품에서 배트맨을 조금씩 등장시켜 왔다. 2025년 영화 Superman에 밀리 앨콕이 카메오로 출연한 뒤 제임스 건이 이끄는 라인업에는 Supergirl과 HBO의 Lanterns 등이 포함됐다. 애니메이션 시리즈 Creature Commandos에는 배트맨 카메오가 등장해 제임스 건의 DC 유니버스에서 해당 캐릭터가 처음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James Watkins 감독은 최근 SFX magazine과의 인터뷰에서도 이번 작품이 Matt Hagen의 기원 이야기에서 배트맨의 존재감을 어떻게 다루는지에 대해 언급했다.
한눈에 보기
'클레이페이스'에 배트맨이 등장하나요?
톰 리스 해리스는 고담시의 배트맨 존재감과 관련된 영상이 있다고 말했으며, James Watkins 감독은 이 영화가 Matt Hagen의 기원 이야기에서 배트맨의 존재감을 다룬다고 설명했다.
'클레이페이스'는 언제 개봉하나요?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에는 개봉일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