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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스 해리스, '클레이페이스'로 DC 캐릭터 모두 없애겠다고 농담

배트맨과 슈퍼맨까지 언급한 인터뷰 발언은 농담으로, DC 스튜디오는 이런 크로스오버를 발표하지 않았다.

영화 '클레이페이스'에서 맷 헤이건/클레이페이스를 연기한 톰 리스 해리스가 인터뷰에서 자신의 캐릭터가 DC 세계관의 모든 캐릭터를 파괴했으면 좋겠다고 농담했다. 배트맨과 슈퍼맨, 할 조던, 더 펭귄까지 이름을 올렸다. 해당 인터뷰는 comingsoon.net이 전했다.

DC 스튜디오는 이런 크로스오버를 발표한 바 없다. 해리스의 발언은 작품 설정이 아닌 인터뷰 중 나온 농담이다.

같은 인터뷰에서 나오미 애키는 드라마 '더 펭귄'을 칭찬했다. 애키는 이 작품에서 닥터 케이틀린 코어 역을 맡았다.

'클레이페이스'는 어떤 영화인가

'클레이페이스'는 고담의 거리에서 할리우드 주연 배우로 성장한 맷 헤이건이 범죄 조직 보스에게 얼굴이 훼손되고, 실험적 치료를 받으며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를 다룬다. DC 스튜디오의 보디 호러 영화로, 연출은 제임스 왓킨스가 맡았다.

각본은 마이크 플래너건과 호세인 아미니가 썼고, 맷 리브스, 린 해리스, 제임스 건, 피터 사프란이 제작에 참여했다. 제작비는 3000만 달러로 전해졌으며, R등급 영화로 워너 브라더스 픽처스가 배급한다. 개봉일은 2026년 10월 23일이다.

한눈에 보기

'클레이페이스'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0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톰 리스 해리스의 발언은 영화 내용과 관련이 있나?

아니다. 인터뷰에서 나온 농담이며, DC 스튜디오는 이런 크로스오버를 발표하지 않았다.

'클레이페이스'는 누가 연출했나?

제임스 왓킨스가 연출을 맡았고, 각본은 마이크 플래너건과 호세인 아미니가 썼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