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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극장 개봉

넷플릭스, '클리프 부스' 스틸 공개…11월 25일 아이맥스 개봉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신작이 11월 25일부터 2주간 글로벌 아이맥스 상영을 시작하고 12월 2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넷플릭스가 영화 'The Further Mis-Adventures of Cliff Booth'의 새로운 스틸컷을 공개했다. 데이비드 핀처가 연출한 이 작품은 11월 25일부터 전 세계 아이맥스 극장에서 2주간 상영된 뒤 12월 23일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된다.

공개된 이미지 중 한 장에는 고글을 쓴 브래드 피트가 흙 트랙에서 더비 카를 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스틸컷에서는 피트와 엘리자베스 데비키가 바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고, 피트가 데비키, 스콧 칸, 칼라 구지노와 함께 테니스 코트에 서 있는 장면도 포함됐다.

각본은 쿠엔틴 타란티노가 썼다. 배우진에는 브래드 피트를 비롯해 엘리자베스 데비키, 스콧 칸, 칼라 구지노, 야히아 압둘마틴 2세, 피터 웰러, 맷 그루브, JB 타데나, 코리 포겔마니스, 캐런 카라굴리안이 이름을 올렸다. 피트와 세안 채핀은 제작을 맡았다.

이 영화는 1977년을 배경으로 하며, 첫 작품의 사건으로부터 8년 뒤를 다룬다. 2019년 소니 픽처스가 개봉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타란티노가 각본과 연출을 맡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릭 달튼 역으로 함께 출연했으며, 전 세계에서 3억 7700만 달러를 벌어들이고 아카데미상 10개 부문 후보에 올라 2개 부문을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The Further Mis-Adventures of Cliff Booth'는 언제 개봉하나?

11월 25일부터 전 세계 아이맥스 극장에서 2주간 상영되며, 12월 23일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된다.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

데이비드 핀처가 연출을, 쿠엔틴 타란티노가 각본을 맡았다.

브래드 피트가 출연하나?

브래드 피트가 클리프 부스 역으로 출연하며 제작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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