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CNC, 오스카 캠페인 지원금 2배 확대…세바스티앙 코숑 선임
CNC가 오스카 캠페인 재정 지원을 2배로 늘리고 세바스티앙 코숑을 아카데미 어워즈 담당자로 임명했다. 그는 프랑스 대표작 '미노타우로스'의 오스카 캠페인을 이끈다.
프랑스 영화진흥원(CNC)이 프랑스 영화와 인재의 오스카 레이스 존재감을 높이기 위한 새 전략을 발표했다. CNC는 오스카 캠페인에 지급하는 재정 지원금을 2배로 늘린다고 밝혔다. 버라이어티가 이 소식을 전했다.
CNC는 세바스티앙 코숑을 아카데미 어워즈 담당자로 임명했다. 코숑은 안드레이 즈뱌긴체프 감독의 영화 'Minotaur'의 오스카 캠페인을 이끌게 된다.
'Minotaur'는 오스카 레이스에서 프랑스를 대표하는 작품이다.
CNC는 이번 전략을 통해 프랑스 영화와 인재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지원금 확대와 전담 인력 배치를 함께 활용할 방침이다.
한눈에 보기
CNC의 오스카 캠페인 지원금은 어떻게 바뀌나?
CNC는 오스카 캠페인에 지급하는 재정 지원금을 2배로 늘린다고 밝혔다.
세바스티앙 코숑은 어떤 역할을 맡나?
세바스티앙 코숑은 CNC의 아카데미 어워즈 담당자로 임명됐으며, 안드레이 즈뱌긴체프 감독의 'Minotaur' 오스카 캠페인을 이끈다.
프랑스를 대표해 오스카 레이스에 나서는 작품은?
안드레이 즈뱌긴체프 감독의 'Minotaur'가 오스카 레이스에서 프랑스를 대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