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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도넬, '시카고 메드' 시즌 12에서 닥터 콘로드로 복귀

콜린 도넬이 '시카고 메드' 시즌 12에서 닥터 콘로드 역으로 두 에피소드에 출연하며, 12월 9일 피날레부터 등장한다.

배우 콜린 도넬이 NBC 드라마 '시카고 메드' 시즌 12에서 닥터 콘로드 역으로 복귀한다. 도넬은 두 에피소드에 출연하며, 첫 등장은 12월 9일 방송되는 시즌 피날레다. 이 소식은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복귀 에피소드에서 구드윈은 복잡하고 위험한 수술이 필요한 어린 심장 환자를 돕기 위해 콘로드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시카고 메드' 시즌 12는 지난 10월 7일 NBC에서 첫 방송됐다.

시즌 5 이후 첫 복귀

도넬은 시즌 5 초반 '시카고 메드'에서 하차했다. 극 중 콘로드의 부유한 아버지가 살해된 후 콘로드가 용의자로 지목됐고, 이후 닥터 에이바 베커(노마 쿨링)가 콜로드의 아버지를 살해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베커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원 시카고 세계관을 떠난 뒤 도넬은 'FBI: 인터내셔널'과 '제로 데이'에 출연했고, 브로드웨이 '래그타임' 무대에도 올랐다.

한눈에 보기

콜린 도넬은 '시카고 메드' 시즌 12에 몇 회 출연하나?

두 에피소드에 출연하며, 12월 9일 시즌 피날레부터 등장한다.

콜린 도넬의 '시카고 메드' 복귀는 언제 방송되나?

12월 9일 방송되는 시즌 12 피날레에서 첫 등장한다.

콜린 도넬이 '시카고 메드'에서 맡은 역할은?

닥터 콘로드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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