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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덴절 워싱턴·맥쿼리 신작, '컴패셔너릿 릴리스'로 확정…2027년 10월 개봉

아마존 스튜디오와 유나이티드 아티스츠가 2027년 10월 1일 개봉을 확정했다. 촬영은 11월 뉴욕에서 시작된다.

덴절 워싱턴과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함께하는 액션 스릴러가 '컴패셔너릿 릴리스'(Compassionate Release)라는 제목으로 확정됐다. 미국 영화매체 무비웹(movieweb.com)이 프로덕션 위클리(Production Weekly) 목록을 인용해 보도했다. 아마존 스튜디오와 유나이티드 아티스츠는 이 작품의 극장 개봉일을 2027년 10월 1일로 정했다.

각본은 스콧 바칸과 그레그 제헨트너가 맡았다. 영화는 말기 뇌암 진단으로 6개월의 시한부 삶을 선고받은 전직 경찰 형사가 compassionate release(인도적 석방)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촬영은 11월 뉴욕에서 시작해 2027년 2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촬영 감독은 에이길 브륄드가 맡는다.

맥쿼리는 지난 25년간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등 톰 크루즈와 함께한 대형 블록버스터로 이름을 알렸다. 이번 작품은 그가 크루즈 없이 연출하는 첫 프로젝트이자, 25년 만의 연출 복귀작이다.

한눈에 보기

컴패셔너릿 릴리스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7년 10월 1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컴패셔너릿 릴리스 촬영은 언제 시작하나?

2026년 11월 뉴욕에서 시작해 2027년 2월까지 촬영할 예정이다.

컴패셔너릿 릴리스 각본은 누가 썼나?

스콧 바칸과 그레그 제헨트너가 각본을 맡았다.

출처